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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시간이 곧 돈이다! 택시 회사의 진정한 VIP, 최소율(여, Lv.50, 프리스트, 상어길드)

2016년 2월 22일 오전 4시 59분 조회: 1873 메소 이코노미 나부자 기자
<택시는 모든 모험가들에게 유용한 이동 수단이다.>

77 번째로 택시비로 10,000,000 메소를 쓴 최소율(여, Lv.50, 프리스트, 상어길드) 가 화제다.

최소율 에게 이렇게 택시비로 많은 돈을 쓴 이유를 묻자 최소율 씨는 "예전부터 내 엉덩이는 뒷좌석에 최적화되어 있었다. 직접 운전을 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이 운전해 주는 차를 타고 다니는 게 편해서 자주 택시를 이용했을 뿐이다."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최소율 의 행동에 대해 "사실은 운전면허가 없는 것 아닌가?", "앞 좌석 공포증이 있는 것은 아닐까?"등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택시회사에서는 VIP 고객인 최소율 에게 '우수 고객 표창장'을 수여할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 © 한 푼도 소중히 메소 이코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