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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74786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5일 오전 9시 24분 조회: 143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74786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SIPU(남, Lv.30, 시프, 한강물온도길드)
가가가끼(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갓쿠마(여, Lv.30, 버서커, 울산연합길드)
뛴다달린다(남, Lv.30, 위자드, 적중길드)
메카로지(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버닝스피릿(여, Lv.30, 나이트, 씹선비길드)
유로너스(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인성스레기(남, Lv.30, 어쌔신, 인성보소극혐이내길드)
잠깐뼈맞았음(남, Lv.30, 어쌔신, 단풍클럽길드)
천하율(여, Lv.30, 헤비거너, 현상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74786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