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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복귀 유저의 7일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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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6일 오후 2시 24분 조회: 1109 나이트Lv.76 이노신
저는 아기자기한 게임을 좋아하고, 연주, 낚시, 채집, 예쁜 맵 구경하기, 하우징 하기를 좋아하는 유저 입니다

메이플2는 모든 걸 갖추고 있죠


메2 서비스 시작할 때  했었다가 현생에 치여 간간히 들어오던 유저인데

코로나로 방학 때 심심하여 다시 접속해보았어요


일단 스토리가 맘에 들었습니다

개편된 스토리가 훨 괜찮아요 

연출도 좋아졌고 자잘 했던거, 지루했던 구간 다 스킵 했고

매력적인 캐릭터 강조하는 부분만 남았더라고요


트라이아 침공과 그 이후

비행정, 크리티아스 신도시 들을 보니까 맵이 굉장히 예쁘고 커서 감동했어요

부흥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도 보였습니다.


길라잡이 템들이 너무 좋아요, 에픽퀘로 주는 템들도 성능이 좋아서 보스들이 금방 죽습니다. (트라이아 침공때 빼고) 

빨리빨리 진행하라는 의도겠지만

패턴이 좋아서 손맛을 느끼게 하는 보스들도 있었던 걸로 아는데 약간 아쉬웠어요 


유저한테 낚시대만 줄것이 아니라, 악기들과 악보를 주셔야 해요 

저는 악기로 연주하는게 정말 매력이라 생각하거든요 


프리미엄샵에 스킨판매가 사라진게 아쉬워요

왜 사라졌죠? 예전에 예쁜거 많았는데. 이벤트로 주는 스킨도 이쁜거 많았고.. 

기본으로 캐릭터 생성할때 몇개 스킨 주는건 맘에들더라고요.


시야가 고정 된게 아쉬워요,

시야 고정되서 편하기도 하고, 황금 상자 위치 찾는 재미도 있지만 

답답한 감도 있습니다. 



메이플1도 좋아하고 계속 플레이하고 있어요. 메이플M 잘나가잖아요?  메이플2도 다시 부흥했으면 좋겠어요 

섭종 한다 하는데 넥슨 게임 중에 장사 안돼도 계속 운영하는 게임 매우 많아요.. 자체 개발한 게임은 더 섭종 안하더라고요 

코로나로 또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놀 수 있는 게임 산업이 발전하고 있어요!! 


저는 메이플2 지금 시작하는거 추천해요! 저랑 같이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