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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카르 아일랜드를 여행했어요!

대표태그 #카르카르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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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4일 오후 9시 31분 조회: 1040 위자드Lv.53 긍정C



바르보사 해안가에서 괴짜 발명가 마칸이 만든 둥둥이를 타면 갈 수 있는 또하나의 대륙, 카르카르 아일랜드! 


오늘부로 메이플 월드 여행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이곳에 들렸어요! 


카르카르 아일랜드는 한 눈에 모든 매력을 감상할 수 없는 거대한 아름다움의 엘리니아와 


투박하지만 사람의 손떼가 묻지 않은 페리온의 장점만을 합쳐놓은 곳이었어요! 






태어나서부터 한평생 사막에서만 살아온 원주민들이 단란하게 모여 사는 작은 마을과, 


넋 놓고 하늘을 올려다보게 만드는, 황량한,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사람의 손떼가 거의 묻지 않은 사막! 


이 두 사진 모두 티아레스 사막에서 찍었어요! 


이 맵이 카르카르 아일랜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곳이 아닐까 싶어요! 


문명과 자연이 자연스레 공존하는 곳, 그게 바로 카르카르 아일랜드에요!







사진은 달빛 사막에서 찍었어요! 


사막 군데군데에 오래 전 자리잡았을 것으로 보이는 건물터와 나무들이 자리잡은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생명이 살기에 척박한 땅은 절대 아니에요! 


다만, 카르카르 아일랜드의 원주민들은 무리하게 사막을 개발시킬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게 아니었을까요?









마치 다이아몬드 원석같은 이곳을 가만히 내버려둘 사업가는 없을 거에요! 


카르카르 아일랜드 한 가운데에 자리잡은, 대륙 최대의 중심 도시인 신도시 루델리 시티를 시작으로,


모래 위에는 아**트 도로가 깔리고, 허**판에 피라미드만한 건물들이 들어서는 등 


끊임 없이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요! 


당장 미나르만 해도 누군가가 마을 주민들을 쫓아내고 개발하기 위해 괴상한 소문을 퍼뜨리고 있잖아요? 

(에픽 퀘스트 - 약속의 무게 참조)


하지만, 카르카르 아일랜드의 신성한 힘이 공사를 방해해서인지 이 개발이 잘 진행되지 않고 있나봐요! 


루델리 시티의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였던 리디스 워터피아는 


버려진 수영장을 벌레들이 점령하는 바람에 손님이 점점 줄어드는 등 골치를 앓는 중이고,


카르 브릿지 웨스트는 지어진 지 얼마 안 된 다리지만, 끊임없이 보수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탓에


검은 요의 영혼이 다리를 누르고 있다는 등, 공사 중 죽은 인부들의 영혼이 다리를 무너뜨리고 있다는 등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어요! 


정말 뭐가 있는 걸까요? 




준비한 사진이 많은데 힘들어서 못쓰겠어요! 갸악 구와악

[출처] 카르카르 아일랜드를 여행했어요!|[작성자] 긍정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