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패턴보고 쉽게깨자 - 발록 공략

대표태그 #발록

일반태그 #발록 #공략 #던전 #레인저

2015년 11월 16일 오후 6시 21분 조회: 4040 레인저Lv.50 애쉬

서술 방식 및 컨셉은

죽창의 레타님의 방식을 빌렸습니다.

 

 

 

준비물 = 10인 이상 파티원 , 도핑약 , 부활 메럿 , 선행 퀘스트

 

+ 파티 딜에 따라 최소 2인 이상의 나이트

 

+ 쫄처리를 위한 물리 원거리딜러 최소 2인

 

 

 

발록은 50레벨 제한의 10인 보스로


높은 체력과 파티원들의 역할분담과 호흡을 필요로 하는 보스입니다

 

 

발록을 만나기 위해선 선행 퀘스트가 필요하며

개미굴 입구에서 해당 퀘스트를 받고 스토리를 끝까지 진행해야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트리스탄의 숙명 트로피 획득)

 

 

입장화면

 

다리를 건너야 발록을 만날수 있다.

 

입장 속도가 느린 파티원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갈 경우

 

다리가 끊어져 버리므로 주의

 

참고로 발록은 재입장이 불가능한 던전이다.

 

 

 

 

 

3타 패턴

 

광범위한 3타 공격을 날린다.

 

범위가 상당히 큰 공격이며, 스킬 시전 중 맞게 되면 캐스팅이 끊기므로 주의해야 한다.

 

마지막타가 꽂힌 자리에는 화상데미지를 입는 불기둥이 수십초간 생기므로 주의!

 

 

 

입김-돌진 패턴

 

발록이 전방에 디버프를 거는 입김을 발사한뒤 전방으로 돌진한다.

 

입김에 맞을 경우 전체 스텟 50% 감소라는 치명적인 디버프에 걸리게 되므로

 

도주기를 이용하여 피하거나, 맞는 인원을 최소화 해야 딜로스를 줄일수 있다.

 

입김-돌진 이후 발록이 짧은시간 동안 스턴에 걸리므로 프리딜을 넣으면 된다.

 

 

 

*입김 디버프 사진

 

 

 

 

 

 

 

 

 

낫 패턴

 

발록의 피가 5700만이 되면 잠시 뒤 발록이 중앙으로 이동한다.

 

그 후 운석을 떨어뜨리다 전방위적인 낫 공격을 하는데

 

시계방향으로 둘러져 있는 탑에 올라가거나, 나이트의

 

기사의 의지 스킬을 이용하여 방어한다.

 

1페이즈 종료를 알리는 패턴이다.

 

 

 

 

 

쫄 패턴

 

11시 12시 1시 총 세군대에

 

'물리데미지'만 들어가는 쫄이 나온다.

 

물원딜 두명이 각각 11시 1시 쫄을 잡고 12시에 모여

 

마무리를 같이 한다.

 

쫄이 발사하는 투사체에 맞을 경우 방어력을 깎는 디버프가 생기므로

 

디버프 창을 확인하여 풀피 유지 하는것이 생존에 도움이 된다.

 

*방어력 디버프 사진

 

(투사체의 목표는 랜덤이며, 피하는 방법은 없는듯)

 

 

 

 

 

 

 

입김-돌진 패턴2

 

이전에 봤던 입김-돌진 패턴이다.

 

이전과 다른점이 있다면, 2페이즈 부터는 입김 이후에

 

돌진을 1~3번 랜덤으로 하는데 돌진을 3번 할 경우

 

발록이 약 5초간 스턴에 걸리게 된다.

 

이 타이밍때 프리스트의 심홀 , 위자드의 트포,인피 , 레인저의 짹혼과 같이

 

폭딜을 넣을수 있는 스킬을 사용하는것이 핵심이다.

 

 

 

 

운석 패턴

 

발록이 포효하며 약 7~8초간 운석을 무작위로 떨어뜨린다.

 

운석이 떨어지는 자리는 바닥에 표시되므로 잠시 딜을 중지한 채 피하면된다.

 

이전 쫄패턴때 방어력 디버프에 맞은 상태일 경우 의문사 할수 있으므로 주의해**다.

 

 

 

 

 

흡혈 패턴

 

발록이 전방위적인 피흡을 3번 가한다.

 

약 33%의 퍼센트 데미지를 입히며 2번째 흡혈때는 스턴을 먹인다.

 

나이트의 기사의 의지 스킬이 있을때는 스킬을 이용하여 버티고,

 

없을 경우에는 1타 이후 물약을 바로 먹으면서 버텨**다.

 

시프의 경우 블래이드 댄스 , 위자드의 경우 텔레포트(회피)를 이용하여 피할수 있다.

 

이 패턴에서는 특이점이 있는데

 

흡혈 3타 이후 무조건적으로 입김을 발사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그로자일경우 아래처럼 발록의 머리를 돌려

 

파티 전체의 입김 피해를 최소화 시켜**다.

 

 

 

 

 


 

 

 

 

 

낫 패턴2

 

2페이즈 종료를 알리는 패턴이다.

 

앞서 나왔던 낫패턴1과 동일한 패턴이며

 

발록의 피가 3000만 이하로 까졌을때 나온다.

 

 

 

 

 

쫄 패턴2

 

낫 패턴2 이후에 바로 쫄패턴이 나오며, 공략법은

 

이전에 적었던 쫄패턴 공략법과 같다.

 

 

 

 

전방위 화염 스턴1

 

발록의 피가 2천만이 되면, 중앙으로 이동하여 무차별적으로 운석을 떨군뒤

 

약 5초뒤에 전방위적인 스턴과 함께 화염데미지를 입힌다.

 

나이트의 기사의 의지를 이용하여 버텨낼수 있으며

 

부득이 하게 기사의 의지를 받지 못하는 상황일 경우에는 물약 연타를 하면 살아남을수 있다.

 

막페이즈를 알리는 패턴이다.

 

 

 

 

이 패턴 부터는 발록의 입김 공격을 점프+공격으로 피할수 있다.

 

*발록의 입김 공격을 점프+공격으로 피하는 사진

 

 

 

 

첫 전방위 화염스턴 이후 트리스탄이 나와 발록에게 스턴을 걸어 준다.

 

이 점을 이용하여 기사의 의지 스킬을 1회 아낄수 있다.

 

 

 

 

계속해서 피를 까다보면 발록이 환타를 내뿜으며 죽는다.

 

 

 

 

 

[출처] 패턴보고 쉽게깨자 - 발록 공략|[작성자] 조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