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88 포풍
아직까지도 상향된 다른 직업군들에 비해서는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보니까 스킬 퍼뎀을 상향하는 방법 말고 스트라이커가 가지고 있는 패시브, 버프 스킬들을 개선하면
딜량 상승과 동시에 편의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제안 드립니다.
1. 히트 사이클링
현재의 얼티밋 스트라이커는 물리 대미지 10프로 상승 효과를 받기 위해
히트 사이클링 10스택을 유지해야 합니다.
때문에 가만히 있고 싶어도 스킬을 계속 쓰면서 스택을 유지해야 하죠.
이마저도 던전 로딩이 늦게 되거나 무기가 바로 인식되지 않아서 10초의 지속시간을 넘겨버리면
스택이 초기화되서 매우 화가 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에 물리 대미지 상승효과만은 스킬 습득 시 영구 증가 효과로 개선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2. 가드 대쉬 EX
현재의 가드 대쉬 EX는 대미지 강화 효과를 노리고 중간중간에 사용하기에는 지속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지속시간을 현재의 2배인 6초로 늘리는 것을 제안합니다.
3. 한계돌파
펀치 스커의 경우에는 혈도 개방이라는 대체 스킬이 존재하지만
킥 스커의 경우에는 한계돌파를 사용해야 합니다.
문제가 있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1차 스커, 킥 스커의 딜량 상승을 위해
한계돌파의 지속시간을 20초-> 30초로 늘리는 것을 제안 드립니다.
4. 페이스 컨트롤
현재의 이 스킬 때문에 SP를 소모하는 스킬을 사용한 이후
SP가 다시 100이 될 때까지 버프 스킬들의 효과를 온전히 받지 못합니다.
때문에 SP 퍼센트의 영향을 받지 않고
그냥 스킬 습득 시 모든 대미지 12%, 이동속도 10% 영구 증가로 개선을 제안합니다.
이외에도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