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동반자 등으로 이름만 바꾸고 이 시스템을 동성끼리도 가능하게 하면
심의에도 걸리거나 논란의 대상이 될 우려도 적고
기존에 결혼을 하거나 계획 중인 커플들도 반발하지 않을테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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