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81 초코앙쥬
생명의 틈 던전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수준보다 훨씬 쉬운 수준으로 난이도 조정이 필요합니다.
보통의 던전과는 다른 특수한 던전의 임무를 NPC의 음성으로만 알려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노스가 경비병 치료와 게이트 수리를 해달라고 안내 멘트를 주지만,
이것 가지고는 뉴비 입장에서는 정말로 경비병 치료와 게이트 수리 위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리가 없습니다.
생명의 틈 던전을 뉴비들이 굉장히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물론 경비병 치료, 게이트 수리 위주로 하면 깰 수 있긴 합니다만 이는 아는 사람만 알지
뉴비 입장에서는 보통 '던전' 하면 몬스터들을 모두 죽이고 마지막으로 보스를 죽이는 걸 생각하지
경비병 치료, 게이트 수리가 '주 임무'라고는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현재 뉴비들 중에는 생명의 틈을 혼자서 여유롭게 깨는 유저는 굉장히 드뭅니다.
어쩌면 아예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는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