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80 소핫
지금은 타이렌 파밍하는 사람도 없고
모험10판을 전부 바야르만 가기 때문에
신규유저가 처음 시작할 때 바야르가 첫 던전이 되죠
그래서 바야르 슈슈 난이도를 낮춰주셨죠
근데 크리스탈샤인드가 나와서
파이어프리즘도 언젠가 안낄 템이 되버리겠죠
이건 mmorpg의 고질적 문제네요
무기도 한돌 고강 유저들이 한돌무기를 버려**다면
굉장히 불만스러울텐데
60라펜타 던전같은 경우는 해당 장비를 착용해야 들어갈 수 있는데
이처럼 이전 장비의 가치를 보존할만한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되네요
파이어프리즘으로만 깰 수 있는 던전, 그 던전에서만 나오는 특수한 재화
그래서 이전 던전이지만 파밍 가치가 있는 것(눈보라벨트 같은)
세이렌시아, 알바노스의 예지, 마드라칸 군주의 그림자, 옛 요정 벨트
이런 60템은 지금도 끼는데
예시를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