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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함

2020년 3월 31일 오전 9시 46분 조회: 547 https://ssl.nexon.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thief.pngLv.85 도적팔아요


편리함에 따른 게임의 재미가 반감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분해하기 인벤토리에서 한방에 갈기 이런거 다좋습니다만, 그럼 굳이 마을마다 해체기를 놔둘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화폐창에서 게임화폐 눌러서 상점 바로띄우는것도 좋지만, npc 찾아가는김에 마을둘러보기라도 하는데 그런거 하나도없어져버리니까 


애굳은 마을들만 죽은 유령도시되서 몬스터들이 점령하고있기나하고



정작 필요한 제작은 1개씩 생산되서 렉유발이나 시키고있는데,



뭐가 필요하고 뭐가 불필요한지 다시한번 재정립할필요가있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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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소중한 의견

  • Luss 던전 입구 직접 찾아서 가고 부동산 계약해야 집가질 수 있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신고 2020.03.31 11:38
  • 떵개 가장 아쉬운점은 이게임은 라운지가 없다는 점입니다........ 안그래도 이사람이 부케로 접했는지 본케로 접했는지 접속했다면 어디서 뭘하는지 제대로 추적도 불가능한 탓에 상당히 비루한 커뮤니티UI를 가졌으면서 유저들이 모여있을만한 필연적인 요소가 될 수 있는 라운지가 없습니다. 솔직히 메콩유저 대뜸 붙들고주로 어디서 잠수타거나 파티를 찾나 물어몹시다. 집에서 잠수타는 비중이 높은지 트라1채에서 잠수타는 비중이 높은지......... 하우징 시스템이 독소요소가 된 상당히 비참한 사례입니다. 그러나 하우징이 근본적인 원인이 될 수 없는게 비교하기 싫어도 꼭 나오는 그 이름... 에버플래닛이라느 선례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거기는 아이템 분해나 블랙마켓을 특정 라운지맵에서만 가능했기 때문에 누가 접속을 하면 필연적으로 그곳에 모여서 어떤 컨텐츠든 그곳에서 시작을 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던지라.... 신고 2020.03.31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