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85 도적팔아요
편리함에 따른 게임의 재미가 반감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분해하기 인벤토리에서 한방에 갈기 이런거 다좋습니다만, 그럼 굳이 마을마다 해체기를 놔둘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화폐창에서 게임화폐 눌러서 상점 바로띄우는것도 좋지만, npc 찾아가는김에 마을둘러보기라도 하는데 그런거 하나도없어져버리니까
애굳은 마을들만 죽은 유령도시되서 몬스터들이 점령하고있기나하고
정작 필요한 제작은 1개씩 생산되서 렉유발이나 시키고있는데,
뭐가 필요하고 뭐가 불필요한지 다시한번 재정립할필요가있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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