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스크린샷] 시련의 관문에 있는 몬스터 5000마리를 학살했어요!

2021년 12월 11일 오후 10시 38분 조회: 988 https://ssl.nexon.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wizard.pngLv.83 긍정C


2017년에 처음 등장해서 매년 한 번씩은 다시 나타나더니


연말에 그리워하다가 감기 걸리지 말라고 또다시 돌아온 스탬프 이벤트!


4년 전에 처음 할 때도 있었던 것 같았던 몇 천 마리 몬스터 잡기 퀘스트가 이번에도 있더라고요!


우리 유저들 이벤트에 너무 부담 가지지 말라고 보상을 아기자기하게 해놨길래 안 하려고 했는데


길드원님이 같이 5000마리 잡기 퀘스트를 하지 않겠냐길래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서 따라갔어요!





4년 전에 처음 맵이 나왔을 때는 무슨 몹 하나하나 체력이 던전 보스급이라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는 파이어 웨이브 한 방에 벌러덩 드러눕는 모습을 보면


시간이 많이 흐르긴 흘렀구나~! 싶어요!





한창 몹을 잡다 보니깐 빠라바빠라밤~! 소리가 나더니


정말정말 오랜만에 트로피를 얻었어요!


예전에는 누가 트로피 하나 얻으면 길드원들끼리 축하해주다가


계속 얻으면 귀찮아서 그냥 모르쇠~! 하고 그랬어요!





같이 5000마리를 잡자고 했던 길드원님이 파티원 모집을 올려서


한 10분 정도 지났을 때는 풀파티가 됐어요!


이렇게 다같이 파티 맺어서 사냥 도는 것도 정말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시련의 관문에 있는 몬스터들의 공격은 전혀 딜이 들어오지 않았지만


닥사를 도는 중에 게임 친구한테 왜 열심히 게임 안 하냐고 극딜 당했어요!


비록 올 겨울 위자드 원탑 되기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쉽지 않지만


시간은 많고 메이플스토리2가 앞으로 수십 년은 서비스할테니


그 전에 위자드 원탑이 될 수 있겠죠?!


위자드 랭킹 1위 궁정스 #가보자고 !





닥사를 돌다가 처음으로 전투펫의 중요성을 느꼈어요!


웬 미니어쳐 자쿰 하나가 몬스터들을 쥐어패고 다니길래 얘는 몹인가? 라펜샤드 스킬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깐 전투펫이더라고요! 대박...!





몹 5000마리 처치 스탬프 획득 성공~!





이왕 빡겜하는김에 바야르까지 10판 돌고 집에 왔는데


같이 5000마리를 잡자고 했던 길드원님이 보여줄 게 있다더니 과자집 비석을 보여줬어요!


대박 맛있어보여요!





먹으면 부활을 못하니깐


먹으면 안 돼요!


일기끝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코멘트 입력

3개의 소중한 의견

  • 스즈미아오바 그래도 레범몬 잡이보단 몬스터 종류상관없이 잡는 이벤트 미션이 낮저.. 신고 2022.01.11 13:49
  • 순머 닉을 가려도 다보이는걸요.. 신고 2021.12.16 19:36
  • 뚜기 귀여워용 신고 2021.12.13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