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GM해월의 할로윈 기념 오싹한 이야기 하나, 가벼운 선물 두개

2020년 10월 30일 오후 4시 19분 조회: 1301


안녕하세요~! GM해피월드입니다.


제가 무서운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이이야기를 들으면,, 다들 무서워서 집 밖에 나가기 힘들 거예요...

 




옛날 옛날 어느 먼 옛날,
핌이라는 이름의 근위병이 살고 있었어요.


핌은 평소와 다름없이 트라이아의 튼튼한 성벽 위에 서서
존경하는 여제님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근무를 서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앗!
그만!! 핌이 발을 헛디딘 거예요!!


트라이아의 높은 성벽에서 추락한 근위병 핌은 결국,,, 죽고 말았고,,,
악령이 되어 지금도 때때로 모험가들의 주변을 배회하며,
이렇게 속삭인다고 합니다...



"
핌이,, 떨어지면,, 점핌..."





세상에나,,낙사라니,,, 지금으로선 상상도 안되는 일이네요.


올해 할로윈은 다들 밖에 나가기 보다는
우리 모두 따뜻한 집에서 즐거운 메라이프를 보내자구요~!!


헤헤 그냥 가면 아쉬우니 선물 2개도 보내드립니다~!
우편은 10월 31일(토) 할로윈 데이까지만 수령 가능하니 최대한 빨리 받아주세요.





그럼 해월은 또 다음에 찾아오겠습니다.


메바ㅏㅏㅏ


(위 이야기는 오피셜이 아니고 해피월드가 지어낸 이야기이니 믿으면 해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