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전투가 펼쳐지는 길드 챔피언십>
명예의 결투장에서 최초로 300명이나 되는 상대 길드원을 쓰러트린 영웅이 탄생했다. ROME 길드의 이름을 드높인 주인공은 바로
설루님(남, Lv.30, 버서커, ROME길드) 씨이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길드 챔피언십에 꼬박꼬박 참여했던 설루님 씨. 단체전에 적응하지 못해서 우왕좌왕했던 것도 잠시, 탄탄한 기본 실력을 토대로 꾸준히 노력한 끝에 그는 기어코 대기록을 달성하고 말았다. 실력도 괄목상대해서 길드전에서 1:1 상황이 발생하면 모든 길드원들이 설루님 씨에게 자리를 양보할 정도다.
착한 성품과 매사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많은 팬을 모으게 된 설루님 씨. 360 번째로 달성된 설루님 씨의 기록은 강한 모험가의 덕목은 레벨과 장비가 아니라 인품과 노력이라고 말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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