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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6004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15일 오후 7시 29분 조회: 2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6004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까꿍oi(여, Lv.30, 위자드, 신컨길드)
리담(남, Lv.30, 프리스트, 얼라이언스길드)
빻진솔(여, Lv.30, 프리스트, 별처럼길드)
아침에텐트침(남, Lv.30, 버서커, 잔디길드)
알파오메가(남, Lv.30, 어쌔신, SNACKY길드)
엠인창생(남, Lv.30, 나이트, 별처럼길드)
지갑전사(남, Lv.30, 시프, 길드없음)
착한카우(남, Lv.30, 나이트, 광개토태왕길드)
카루이안(남, Lv.30, 어쌔신, SNACKY길드)
칸쵸와씨리얼(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6004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