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62090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한우한우(남, Lv.30, 버서커, 총대장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한우한우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한우한우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나미혼다(남, Lv.30, 버서커, BoB길드)
띠깔라비야(여, Lv.30, 레인저, 일당백패밀리길드)
벤데타(남, Lv.30, 시프, 길드없음)
서길종(남, Lv.30, 헤비거너, 카리스마나이트길드)
신인선비(남, Lv.30, 버서커, 정자도둑길드)
양뱅(남, Lv.30, 시프, 뒷태매니야길드)
쿨잠(남, Lv.30, 프리스트, 뽕뽕길드)
클로티(남, Lv.30, 프리스트, 수호기사단길드)
한검(여, Lv.30, 나이트, 연합길드)
한우한우(남, Lv.30, 버서커, 총대장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한우한우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62090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한우한우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한우한우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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