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전투] 51976 번째로 거대한 망치를 피해 괴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다! 쓰러진 해모칸!!!

2015년 7월 14일 오후 4시 10분 조회: 3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해모칸>

51976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믄노(남, Lv.30, 버서커, 운영진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믄노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믄노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Airmao(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Ang앙앙anG(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Mikasang(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거니잉(남, Lv.30, 레인저, 향기길드)
몬스터사냥꾼(남, Lv.30, 어쌔신, STRIP길드)
믄노(남, Lv.30, 버서커, 운영진길드)
시체꽃(여, Lv.30, 어쌔신, 이란길드)
위험한로리콘(여, Lv.30, 시프, 굶길드)
자극적인(남, Lv.30, 나이트, 만남의장소길드)
정프리카(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믄노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51976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믄노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믄노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