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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107802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9일 오후 3시 3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107802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너모(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댕이야(여, Lv.30, 나이트, 블랙레인길드)
동인천인(남, Lv.30, 나이트, 착지길드)
무단의마녀(여, Lv.30, 시프, 가난뱅이길드)
반무마니(남, Lv.30, 시프, 아미쿠스길드)
베트남쌀국수(남, Lv.30, 나이트, 붉은혁명길드)
술이에게돈(남, Lv.30, 버서커, 벌레들길드)
이재진실버감(남, Lv.30, 헤비거너, 메론맛길드)
타세놀(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홍살귀상어(남, Lv.30, 버서커, 신비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07802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