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221395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꽃예봄(여, Lv.30, 레인저, 류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꽃예봄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꽃예봄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꽃예봄(여, Lv.30, 레인저, 류길드)
뒤를조심행(남, Lv.28, 시프, 길드없음)
마가렛또(여, Lv.30, 헤비거너, 피해망상길드)
영원신화(여, Lv.28, 레인저, 길드없음)
올드블러드(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울리는사이렐(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재근(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전기코드(남, Lv.30, 버서커, 길드이름길드)
코낫코낫코낫(여, Lv.30, 헤비거너, 길드이름길드)
필이님(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꽃예봄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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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꽃예봄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꽃예봄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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