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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220486 번째로 거대한 망치를 피해 괴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다! 쓰러진 해모칸!!!

2015년 7월 29일 오전 10시 58분 조회: 6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해모칸>

220486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띡꾸레이쑨(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띡꾸레이쑨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띡꾸레이쑨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게임하꼬야(여, Lv.30, 프리스트, 꽃이머무는곳길드)
골다공(남, Lv.30, 위자드, 코디네이트길드)
띡꾸레이쑨(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밥셰(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사라이기우(남, Lv.30, 위자드, 조선명객길드)
숙련암살자(남, Lv.30, 시프, 천국세계길드)
예예기(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파랑남자(남, Lv.29, 어쌔신, 길드없음)
포켓34(남, Lv.30, 시프, 길드없음)
플로비안(남, Lv.30, 헤비거너, 별이되어라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띡꾸레이쑨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220486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띡꾸레이쑨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띡꾸레이쑨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