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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104083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28일 오후 11시 13분 조회: 5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104083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귀요미슈(남, Lv.30, 어쌔신, 알럽베베길드)
규치규치(남, Lv.30, 나이트, 친구야길드)
긴급총회(남, Lv.30, 시프, 응급구조사길드)
꼬북하이펌프(여, Lv.30, 버서커, 친구야길드)
너만맞아(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맘에드니(남, Lv.30, 어쌔신, 소수민족길드)
심전도(남, Lv.30, 레인저, 응급구조사길드)
착한치과(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풀샬롱(남, Lv.30, 버서커, 월간순정길드)
하이네시(여, Lv.30, 프리스트, 하이프리스트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04083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