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바야르>
100747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RoMomc(남, Lv.30, 버서커, LC길드)
Stinger(남, Lv.30, 프리스트, DoomsDay길드)
김슈퍼(남, Lv.30, 나이트, 전투족길드)
남케임(남, Lv.30, 어쌔신, 제일대컴과길드)
눌랑(여, Lv.30, 시프, 진홍단풍잎길드)
밍나간바레(남, Lv.30, 헤비거너, 노예시장길드)
섹노예(여, Lv.30, 버서커, 노예시장길드)
유산균18호(여, Lv.30, 위자드, 자바칩프라푸치노길드)
진리우니(남, Lv.30, 어쌔신, DoomsDay길드)
토캐시(여, Lv.30, 프리스트, 부산인간들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00747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