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1106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13일 오전 5시 2분 조회: 1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1106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구정민(남, Lv.30, 레인저, 충남쌍도끼길드)
내힐녀(여, Lv.30, 프리스트, 미리내길드)
다르시엔(남, Lv.30, 위자드, 영길드)
드리밍박(남, Lv.30, 버서커, 춤추는석상길드)
디젤펑크(여, Lv.30, 버서커, 유네스코길드)
모나미볼(여, Lv.30, 프리스트, 유네스코길드)
빈Or(여, Lv.30, 위자드, 새벽별길드)
올라올라(여, Lv.30, 버서커, 밤안개길드)
제암(여, Lv.30, 위자드, 던게르만길드)
훈남호돌(남, Lv.30, 어쌔신, Vipfamliy2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106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