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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100091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8일 오후 2시 14분 조회: 3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100091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1번째밤(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Pinkbin(여, Lv.30, 헤비거너, 낙원길드)
방패를들고(남, Lv.30, 나이트, 총이총이몽총이길드)
블로슬레셔(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사랑과나눔(여, Lv.30, 위자드, 때려쳐길드)
어머거긴안돼(남, Lv.30, 어쌔신, 견우길드)
우리동네에(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일렉테일(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쥬스트(남, Lv.30, 나이트, 길드없음)
푸헬헤헹헿(남, Lv.30, 버서커, 그렙에잠이오냐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100091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