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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97776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28일 오전 5시 31분 조회: 2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97776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z3c(여, Lv.30, 시프, Winterer길드)
겨나이트(여, Lv.30, 나이트, 겨디가드길드)
곰팅팅(남, Lv.30, 어쌔신, 안겨길드)
똘땡이(남, Lv.30, 어쌔신, 10원길드)
벌구(남, Lv.30, 위자드, 삼일한길드)
승우기(여, Lv.30, 나이트, 안겨길드)
잘난행님(남, Lv.30, 버서커, Monster피플길드)
주신의갑옷(남, Lv.30, 나이트, 길드없음)
지라엘(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티와이디(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97776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