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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19487 번째로 그림자 군단의 제단의 정복자 등장해!

2015년 7월 28일 오전 4시 32분 조회: 10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그림자술사 데보라크>


데블린 종족 중에서도 가장 사악하고 신비로운 존재인, 그림자술사 데보라크가 19487 번째로 RE4L(남, Lv.30, 어쌔신, 불구의명곡길드) 의 일행들에 의해 제압되어 전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림자술사 데보라크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RE4L과 일행들은 철두철미한 계획과 빈틈없는 팀워크를 통해 그림자술사 데보라크를 공략하는데 성공했다.

19487 번째로 그림자술사 데보라크를 처치한 위대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OnlyTop(여, Lv.30, 위자드, 불구의명곡길드)
RE4L(남, Lv.30, 어쌔신, 불구의명곡길드)
닭트리오(남, Lv.30, 시프, 인간문화재길드)
돈슨은주작왕(남, Lv.30, 나이트, 불구의명곡길드)
유치원때일진(남, Lv.30, 버서커, 실버까지만길드)
잠자는뮤즈(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크리스토퍼리(여, Lv.30, 위자드, 루이길드)
팀서커(여, Lv.30, 버서커, 바니단길드)
피딩딩(여, Lv.30, 시프, 나이트길드)
허벌챙녀(여, Lv.30, 레인저, 불구의명곡길드)

이 소식에 그림자 군단과 교전 중인 수호군의 사기는 하늘 높이 치솟았으며 모험가들은 RE4L과 일행들을 영웅으로 추대하고 있다. 이러한 반응에 대해 RE4L는 "우리는 영웅이 아니다. 단지 계획적이고 유기적인 팀워크가 빛을 발했을 뿐이다. 우린 그저 평범한 모험가이며, 수호군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했을 뿐."이라고 말해 수호군의 명예와 사기를 더욱 드높였다.

소식을 전해들은 여제 에레브는,
"그들이 비록 영웅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누구나 마음속에 자신만의 영웅 한 명쯤은 품고 살아갑니다. 오늘 일로 인해 많은 수호군들의 가슴속에는 RE4L 님이 진정한 영웅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들과 수호군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RE4L와 일행의 소식과 더불어 앞으로 더욱 많은 승전보가 메이플 월드에 울려 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