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201075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시나르트(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시나르트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시나르트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REFRESHMENT(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나니뽀뽀(남, Lv.30, 어쌔신, 눈물길드)
달달한녀석(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둘신(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소요령(여, Lv.30, 어쌔신, 몬캐스트길드)
시나르트(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아까그망나니(남, Lv.30, 시프, 망나니들길드)
요니닝(여, Lv.30, 프리스트, 망나니들길드)
지루한망나니(남, Lv.30, 버서커, 망나니들길드)
진주엉(여, Lv.30, 레인저,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시나르트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201075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시나르트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시나르트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