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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82990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26일 오전 11시 48분 조회: 4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82990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말퓽(여, Lv.30, 레인저, 길드없음)
섀도우홀릭(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윤환이짱(남, Lv.30, 어쌔신, 사람사는세상길드)
캐아담(남, Lv.30, 어쌔신, 살인연합길드)
텐가(여, Lv.30, 시프, 빙길드)
파란눈동자(남, Lv.30, 어쌔신, 빠따길드)
포토샾(남, Lv.30, 나이트, 인덕길드)
하잇트(여, Lv.30, 어쌔신, 크린피스길드)
하타노코코로(여, Lv.30, 나이트, 지갑전사의빛을세계에길드)
헤나앤코(남, Lv.30, 시프,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82990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