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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81565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6일 오전 3시 21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81565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oshifto(여, Lv.30, 시프, CCTENTEN길드)
갓으비(남, Lv.30, 버서커, 몽키스페너길드)
꼬부기쨔응(남, Lv.30, 어쌔신, 얌생이들길드)
뉴질랜드소녀(여, Lv.30, 나이트, KOREA길드)
알미라지(남, Lv.30, 버서커, 서울과학고길드)
착해요v(남, Lv.30, 시프, 성전기사단길드)
쿤이양(남, Lv.30, 어쌔신, 토끼귀길드)
포도수플레(남, Lv.30, 버서커, 불면증길드)
후효(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훌라동(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81565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