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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79038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25일 오후 10시 0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79038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Laggard(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TimeBell(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끄츠(여, Lv.30, 나이트, poseion길드)
되찾기(남, Lv.30, 어쌔신, 솜블리길드)
승냥뀨(여, Lv.30, 어쌔신, 투썸길드)
에이리올(여, Lv.30, 나이트, 브리알렌길드)
장행복(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종혁이(남, Lv.30, 시프, 멍쮸길드)
코치야사나에(여, Lv.30, 나이트, 모카길드)
판저엘리트(여, Lv.30, 헤비거너, 치르노의산수교실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79038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