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전투] [속보] 77394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25일 오후 7시 10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77394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뒤짚어진셔츠(여, Lv.30, 시프, 고스트캐슬길드)
민0l(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블랙포레스트(남, Lv.30, 버서커, 지니어스길드)
야미푸딩(여, Lv.30, 어쌔신, 푸딩이척살단길드)
에이엘(여, Lv.30, 버서커, 모범생길드)
종현이왕자(여, Lv.30, 레인저, 해질녘길드)
크투츞(남, Lv.30, 시프, 아메으리카노길드)
클리프트(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한우한우(남, Lv.30, 버서커, 터치길드)
히세라(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77394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