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27120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라피어(여, Lv.30, 헤비거너, 냄뚜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라피어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라피어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Exist아르(여, Lv.30, 레인저, 길드없음)
JinA(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고래사냥하자(남, Lv.30, 어쌔신, 찢기길드)
라피어(여, Lv.30, 헤비거너, 냄뚜길드)
망고캔디(남, Lv.30, 위자드, 전투명가길드)
바르샤2(남, Lv.30, 어쌔신, 길냥이특공대길드)
엔젤꼬로(남, Lv.30, 버서커, 뀨뀨길드)
컨트롤좀되냐(남, Lv.30, 시프, 루길드)
품니(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후딜(남, Lv.30, 나이트, 메소드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럼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라피어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27120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라피어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라피어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