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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75517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5일 오후 12시 21분 조회: 29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75517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2Co(남, Lv.30, 어쌔신, 한국육군길드)
DoubleDown(남, Lv.30, 어쌔신, 패치노트길드)
계절의미냐(여, Lv.30, 프리스트, 스킨제작소길드)
바다의참맛(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배영(남, Lv.30, 어쌔신, 무거운향기길드)
심심해서할래(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아르커즈(남, Lv.30, 나이트, 무거운향기길드)
인생을던진다(남, Lv.30, 어쌔신, 개선길드)
캣니스(여, Lv.30, 레인저, 가벼운향기길드)
황명윤(남, Lv.30, 어쌔신, 풍스트림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75517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