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전투] 183066 번째로 거대한 망치를 피해 괴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다! 쓰러진 해모칸!!!

2015년 7월 25일 오전 1시 51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해모칸>

183066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바르모크(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바르모크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바르모크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Adonai(남, Lv.30, 버서커, UnBroken길드)
D웅이(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레니아린(여, Lv.30, 어쌔신, 우림장길드)
바르모크(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앓핧븛얽켘(남, Lv.30, 나이트, 길드없음)
엘메(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임혁(남, Lv.30, 위자드, 우림장길드)
초아해초아야(여, Lv.30, 프리스트, 우림장길드)
펠꼬맹이(남, Lv.30, 버서커, 삼팔광땡길드)
풋가(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바르모크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83066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바르모크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바르모크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