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81251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뚜루둡둡(남, Lv.30, 어쌔신, 뚜루또로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뚜루둡둡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뚜루둡둡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jurius시저(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더볼(남, Lv.30, 위자드, 템노예길드)
또로돕돕(여, Lv.30, 프리스트, 뚜루또로길드)
뚜루둡둡(남, Lv.30, 어쌔신, 뚜루또로길드)
왱왱(남, Lv.30, 프리스트, 템노예길드)
운누운누(여, Lv.30, 프리스트, 암흑물질길드)
총균쇠(남, Lv.30, 어쌔신, 암흑물질길드)
쿤터(남, Lv.30, 프리스트, 세계최강길드)
퐁아루(여,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흰콩(남, Lv.30, 어쌔신, 지구촌인재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뚜루둡둡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81251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뚜루둡둡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뚜루둡둡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