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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71580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4일 오후 11시 11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71580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ManGosss(여, Lv.30, 버서커, Elysiummm길드)
Wonpeonchi(남, Lv.30, 버서커, 빠따길드)
미진이는사랑(남, Lv.30, 프리스트, 아쿠아슈즈길드)
벤닐(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붉은가락실(여, Lv.30, 버서커, 백인길드)
뷰산(남, Lv.30, 시프, 낭만부산길드)
아다닥후다닥(여, Lv.30, 시프, 꿈틀꿈틀길드)
열키(여, Lv.30, 레인저, 위트길드)
풀템브라움(남, Lv.30, 나이트, 꿈틀꿈틀길드)
홍대꾸러기(남, Lv.30, 버서커, 기백II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71580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