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79486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슈리켄피플(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슈리켄피플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슈리켄피플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고칼슘오렌지(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기사카인(남, Lv.30, 버서커, 귀싱꿈꿔또길드)
냠재진(남, Lv.30, 레인저, 냠라인길드)
당근사탕(남, Lv.28, 어쌔신, 귀싱꿈꿔또길드)
민도혁(남, Lv.30, 나이트, 귀싱꿈꿔또길드)
박하맛소주(남, Lv.30, 버서커, 쐬쥬길드)
상해궁(남, Lv.30, 헤비거너, 귀싱꿈꿔또길드)
소원화(여, Lv.30, 프리스트, 귀싱꿈꿔또길드)
슈리켄피플(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호빵맨이(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슈리켄피플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79486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슈리켄피플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슈리켄피플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