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69722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4일 오후 7시 32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69722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꽃재돌(남, Lv.30, 나이트, SoHot길드)
꽃주섰다(여, Lv.30, 프리스트, 데킬라인클럽파티길드)
마크케인(남, Lv.30, 버서커, innovation길드)
반도전설(남, Lv.30, 위자드, 무극길드)
분신(남, Lv.30, 시프, 최악의세대길드)
뿌o꾸o빵(남, Lv.30, 시프, 꽃잎사이길드)
시에라파파(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은지원(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체리소주야(여, Lv.30, 어쌔신, 가쿠네식구들길드)
코그모(여, Lv.30, 어쌔신, 탄산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69722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