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78108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Epiphone(여, Lv.30, 어쌔신, 휴식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Epiphone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Epiphone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Epiphone(여, Lv.30, 어쌔신, 휴식길드)
기념세일(여, Lv.30, 위자드, 자석길드)
누나유리멘탈(여, Lv.28, 프리스트, 스팸길드)
다이나믹리(남, Lv.30, 레인저, 조마문유튜브길드)
돼지원(여, Lv.30, 프리스트, 영계들길드)
롤링타바코(남, Lv.30, 어쌔신, 해모칸길드)
문둥이(남, Lv.30, 버서커, 영계들길드)
야이쓰발놈아(남, Lv.30, 나이트, 길드없음)
쪼밥법사(남, Lv.30, 위자드, 자석길드)
환경테러단체(남, Lv.30, 어쌔신, 개간지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Epiphone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78108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Epiphone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Epiphone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