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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67133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4일 오후 1시 22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67133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Throll(남, Lv.30, 어쌔신, 햇빛반길드)
벵리(남, Lv.30, 위자드, 여정끝에네가있길길드)
셸류(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신태우(여, Lv.30, 나이트, 벚꽃나무아래길드)
아마레(여, Lv.30, 어쌔신, 핑크길드)
아몰랑시져(여, Lv.30, 버서커, 리플리히길드)
어어어어어1(남, Lv.30, 위자드, 67길드)
엘디카이저(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인기있는(남, Lv.30, 프리스트, 부산인간들길드)
정악어(남, Lv.30, 프리스트, 웨하스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67133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