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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8418 번째로 그림자술사 데보라크 처치!!!

2015년 7월 24일 오후 12시 6분 조회: 4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그림자술사 데보라크>

2015년 07월 24일 12시 06분 은빛시티관장(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씨의 마지막 일격으로 그림자술사 데보라크가 처치되어 화제다.

8418 번째로 그림자술사 데보라크를 처치한 위대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나사실널뛰기(여, Lv.30, 위자드, 일상생활불가능길드)
망겜해볼까(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버로우스(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수영부장(남, Lv.30, 헤비거너, SPARTA길드)
아놔X발(여,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은빛시티관장(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일루왕이생킹(남, Lv.30, 레인저, 천향길드)
팔빠진장난감(남, Lv.30, 어쌔신, 써드길드)
혈향살귀(여, Lv.30, 시프, 부산길드)
환성(남, Lv.30, 나이트, 대상길드)

이에 쉐도우 월드로 잠입 취재를 나선 본지의 특파원이 비밀스럽게 전갈을 전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그 전갈의 일부를 싣고자 한다.

(아래는 특파원의 보고서 중 일부이다.)
현재 쉐도우 월드의 상황은 여느 때보다 예민하게 날이 서 있습니다. 메이플 월드의 모험가들이 데보라크 처치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마지막 일격을 날린 은빛시티관장 씨는 아주 뛰어난 인물입니다. 이 일로 그림자 군단의 사기가 크게 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훈련할 때의 사악한 북소리가 이 일대를 쩌렁쩌렁 울릴 정도였는데 소리도 더 작고 횟수도 줄었습니다. 그림자 군단을 이끄는 각 대장들이 통제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 영웅들이 강력한 데보라크를 처치했기 때문에 그림자 군단의 전력도 크게 줄었습니다. 수호군이 전열을 가다듬고 재공격할 여유가 생겨 다행이에요. 사상자도 더 줄어들 것이라 예상되고, 이 틈을 찔러 기습한다면 승기는 우리 쪽으로 기울 겁니다.

그 모험가들이 데보라크를 처치한 것 보다 더 빠른 시간 내에 그 악마를 처치한다면 우리 수호군이 이길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은 분명합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