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바야르>
65893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2777(남, Lv.30, 버서커, 느긋한사람들길드)
Boobie(여, Lv.30, 위자드, 길드없음)
기뮐슨(남, Lv.30, 나이트, Some길드)
꾸쿨(남, Lv.30, 위자드, 플로랜스길드)
노우코메(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더콰이즈(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리나우드(남, Lv.30, 위자드, 플로랜스길드)
슉슉슉콱언니(여, Lv.30, 어쌔신, 플로랜스길드)
워럴포레스트(남, Lv.30, 위자드, 플로랜스길드)
파랑잎(여, Lv.30, 위자드, 별빛이내린다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65893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