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73413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마늘에갈릭(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마늘에갈릭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마늘에갈릭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AntennaMusic(남, Lv.30, 어쌔신, 길드없음)
Kin0(남, Lv.30, 레인저, 로켓단길드)
s조운s(남, Lv.30, 버서커, 퀸즈타운의폭주족들길드)
공대쌩(남, Lv.30, 헤비거너, 귀요미길드)
루루시아(여, Lv.30, 위자드, 루루라라길드)
루루시하(남, Lv.30, 어쌔신, 루루라라길드)
마늘에갈릭(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무우무우(여,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요놈때찌(여, Lv.30, 프리스트, 뭉길드)
요랑아(여, Lv.30, 프리스트, 운명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마늘에갈릭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73413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마늘에갈릭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마늘에갈릭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