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70280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알트찡(여, Lv.30, 헤비거너, 라소우드스펙터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알트찡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알트찡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거친너의손맛(남, Lv.30, 버서커, 월간사랑길드)
견착(남, Lv.30, 레인저, 길드없음)
라이헤른(여, Lv.30, 레인저, 길드없음)
메추리알조림(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미카엘라이(남, Lv.30, 위자드, 라소우드스펙터길드)
밍밍뽀(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선데이모닝(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수출왕(남, Lv.30, 버서커, Deadlydogs길드)
알트찡(여, Lv.30, 헤비거너, 라소우드스펙터길드)
징징호랭이(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알트찡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70280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알트찡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알트찡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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