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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61383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23일 오후 9시 15분 조회: 2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61383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JISK(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Trice(여, Lv.30, 버서커, 기모찌클럽길드)
가오녀권혜진(남, Lv.30, 나이트, 인컴패러블길드)
갓곡예(남, Lv.30, 시프, 길드없음)
곰팡이는곰팡(남, Lv.30, 버서커, 죽고또죽고길드)
김오브재호(남,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심콩이(남, Lv.30, 시프, 길드없음)
용달샘(남, Lv.30, 어쌔신, 비꽃길드)
준용이(남, Lv.30, 헤비거너, 길드없음)
한가한여자(여, Lv.30, 어쌔신, 죽고또죽고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61383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