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바야르>
55403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JellyRyl(여, Lv.30, 버서커, Oryx길드)
레이버(남, Lv.30, 버서커, 스타일리스트길드)
배추용사(남, Lv.30, 프리스트, 츄리닝길드)
블랙홀맨(남, Lv.30, 헤비거너, 츄리닝길드)
아닌댕(여, Lv.30, 버서커, 아직정하지않았다길드)
악마삘(남, Lv.30, 나이트, 중랑구협회길드)
에루밍(여, Lv.30, 버서커, 인벤길드)
이퀼라이저(남, Lv.30, 버서커, 사르비아길드)
포스티노(남, Lv.30, 버서커, 레모네이드길드)
피바람이부는(여, Lv.30, 버서커, 광전사의모임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55403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