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62061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낯선여행(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낯선여행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낯선여행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o이리야스필o(여, Lv.30, 버서커, lHUGl길드)
가재는제편(남, Lv.30, 레인저, BJ코초이와아이들길드)
갈비뜯자(여, Lv.30, 버서커, 누가세나길드)
낯선여행(남, Lv.30, 버서커, 길드없음)
늘푸른그대(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무사낙현(여, Lv.30, 헤비거너, 두부는외상이제맛길드)
배배용(남, Lv.30, 프리스트, 즐거운공대길드)
폴리스틱(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핀냠(여, Lv.30, 나이트, lHUGl길드)
흰색물(남, Lv.30, 어쌔신, 뜨자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낯선여행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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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낯선여행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낯선여행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