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칸>
162004 번째로
해모칸의 심장을 멎게 만든
타렌리가사(여, Lv.30, 버서커, Latraviata길드) 씨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많은 모험가들이 합심해서 이뤄낸 쾌거이지만 그중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린 타렌리가사 씨의 활약은 특히 돋보였다고 한다.
타렌리가사 씨와 함께 한 영웅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LeeDongBuK(남, Lv.30, 프리스트, Hawk길드)
박민돌(여, Lv.30, 프리스트, 별빛주막길드)
쏘세지구이(여, Lv.30, 시프, 울산연합2길드)
엘레지(남, Lv.30, 시프, 디자인과길드)
왕대두컷(남, Lv.30, 버서커, 헤파이토스길드)
타렌리가사(여, Lv.30, 버서커, Latraviata길드)
파라콰트(남, Lv.30, 나이트, 디자인과길드)
피자마농(여, Lv.30, 헤비거너, 언니들길드)
해럴드아레스(여, Lv.30, 버서커, 길드없음)
후방지원가(남, Lv.30, 프리스트, 디자인과길드)
해모칸이 휘두르는 거대 망치와 포효에 여러 모험가들이 속수무책인 가운데 영웅들은 거대한 괴수의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일격을 가하는 영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침내 해모칸이 쓰러지자 뱅코르타에서는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타렌리가사 씨의 영웅담이 빠르게 사람들의 입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다.
162004 번째로
해모칸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한 모험가로 평생 기억될 타렌리가사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 해준 동료 모험가들과 같이 기억되고 싶다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한
50메소는 "에이~ 요! 타렌리가사 씨의 용맹함과 겸손함을 랩으로 승화시키고 싶어~ 맨~"라며 이례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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