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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47341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가 쓰러지다!

2015년 7월 22일 오전 1시 55분 조회: 2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47341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Frizorn(여, Lv.30, 버서커, SSR길드)
뒤에서쿵해쪄(여, Lv.30, 어쌔신, 길드없음)
박다롱(남, Lv.30, 버서커, amy길드)
블런트가위(남, Lv.30, 시프, 나비무덤길드)
스레드(여, Lv.30, 어쌔신, amy길드)
스얀(남, Lv.30, 레인저, amy길드)
아이수(남, Lv.30, 버서커, amy길드)
이스프네아(여, Lv.30, 프리스트, amy길드)
조선후기(남, Lv.30, 프리스트, amy길드)
조패패(남, Lv.30, 어쌔신, amy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47341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