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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42351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1일 오후 4시 24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42351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slrep(남, Lv.30, 위자드, Emsemble길드)
고메고니(남, Lv.30, 어쌔신, 고메와아이들길드)
끼록(남, Lv.30, 버서커, 악마의키스길드)
닌자타비(남, Lv.30, 어쌔신, 멸망길드)
리워넬(남, Lv.30, 버서커, 비쥬얼B길드)
바포레토(남, Lv.30, 시프, 은빛기사단길드)
사과향장미(남, Lv.30, 나이트, 길드없음)
우앙이게모야(남, Lv.30, 어쌔신, 처음처럼길드)
줫밥들아(여, Lv.30, 프리스트, 길드없음)
흑콩(남, Lv.30, 어쌔신, 은빛기사단길드)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42351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