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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속보] 한줌 흙이 되어버린 바위 거인, 41976 번째로 최후의 바야르 처치!!!

2015년 7월 21일 오후 3시 36분 조회: 1 단풍일보 김소리 기자
<최후의 바야르>


41976 번째로 바슈타이 봉우리의 지배자, 최후의 바야르가 영웅들의 투지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는 엄청난 힘과 파괴력으로 많은 영웅들의 도전을 산산이 부숴버린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였다. 그러나 이번에 최후의 바야르의 무릎을 꿇게 한 영웅들이 등장해 메이플 월드는 주민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하다.

이 엄청난 원정대에 참여한 영웅들은 다음과 같다.
디에니(여, Lv.30, 버서커, 지구용사길드)
메성(남, Lv.30, 버서커, 보도길드)
부드러운지(남, Lv.30, 버서커, 친목2기길드)
분홍보짓살(여, Lv.30, 프리스트, 백인길드)
손싸움(남, Lv.30, 시프, 길드없음)
왕동우(남, Lv.30, 버서커, 나는겁나귀엽다길드)
이두애(여, Lv.30, 나이트, 지구용사2길드)
잘난형(남, Lv.30, 어쌔신, 친목2기길드)
조누드(남, Lv.30, 헤비거너, 전주시길드)
처용가(남, Lv.30, 위자드, 길드없음)


이 뛰어난 영웅들의 행보는 빠르게 메이플 월드 전체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41976 번째 기록으로, 계속해서 최후의 바야르를 처치한 모험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바야르들이 계속해서 난동을 부릴 경우 지반이 무너지거나 서식지가 파괴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 바른 눈 정직한 글 단풍일보 >